드라이브 체험기

노트 e-POWER로 지치부 드라이브!

노트 e-POWER로 지치부 드라이브!

노트 e-POWER로 지치부 드라이브!
출발
가와고에역 니시구치(서쪽 출구)점
목적지
지치부, 미소쓰치노 쓰라라와 미쓰미네진자 신사(三峯神社)
  • 노트 e-POWER로 지치부 드라이브!_photo_01
    01
    우에노역 앞 점에서 고속도로를 이용해 사이타마현 지치부로 향했습니다. 눈이 남아 있는 지치부의 아름다운 거리가 한층 더 이 드라이브를 즐겁게 해 주었습니다.
  • 노트 e-POWER로 지치부 드라이브!_photo_02
    02
    이번에 렌트한 차는 노트 e-POWER입니다. CM으로 익숙한 차종으로 모두가 기대감을 안고 차에 올랐습니다. e-Pedal이라는 액셀 하나로 운전할 수 있는 점이 무척 기대되었습니다.
  • 노트 e-POWER로 지치부 드라이브!_photo_03
    03
    지치부에 도착하여 우선은 와라지 가쓰동 가게 '야스다야(安田屋)'에서 배를 채웠습니다. 대접에서 넘칠 정도의 큰 와라지 가쓰 위에 일품 소스가 뿌려져 있었는데, 양도 맛도 아주 대만족이었습니다.
  • 노트 e-POWER로 지치부 드라이브!_photo_04
    04
    점심을 먹은 후 미소쓰치노 쓰라라로 향했습니다. 눈이 쌓인 강변과 발밑을 보며 걷던 길 끝에서 문득 얼굴을 든 순간, 눈 앞에 펼쳐진 멋진 고드름의 모습은 잊을 수가 없습니다.
  • 노트 e-POWER로 지치부 드라이브!_photo_05
    05
    고드름을 본 후 카페 우드루프에서 차가워진 몸을 녹여주는 아마자케(식혜)를 마셨습니다. 지치부 물을 사용한 아마자케는 은은한 단맛이 아주 맛있었습니다.
  • 노트 e-POWER로 지치부 드라이브!_photo_06
    06
    아마자케로 한숨을 돌린 후, 예정에는 없었던 미쓰미네진자 신사에 들러 보기로 했습니다. 언덕과 급커브가 많은 산길이라도 e-Pedal로 운전을 하니 액셀 하나로 거침없이 나아갔습니다. 교대로 운전해 가면서 모두 함께 그 새로운 감각을 즐겼습니다.
  • 노트 e-POWER로 지치부 드라이브!_photo_07
    07
    간토 최강의 파워 스폿이라고도 부르는 미쓰미네진자 신사에 도착하니 크고 화려한 산문이 우리를 맞이해 주었습니다. 모두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, 소원을 빌고, 제비점을 뽑고, 좋은 기를 받았습니다.
  • 노트 e-POWER로 지치부 드라이브!_photo_08
    08
    어두워진 후 다시 한번 미소쓰치노 쓰라라로 돌아가, 라이트 업 된 고드름을 보러 갔습니다. 낮과는 또 다른 모습의 고드름은 너무도 아름다웠습니다. 빨강에서 파랑으로, 그리고 노랑, 초록으로 다양한 색상으로 라이트 업 되는 고드름에 매료되고 말았습니다.
  • 노트 e-POWER로 지치부 드라이브!_photo_09
    09
    가와고에 니시구치점으로 돌아와 노트 e-POWER를 반납했습니다. 차로 다니니 그때의 기분에 따라 목적지를 바꾸거나 시간을 달리해서 같은 장소에 들를 수 있는 등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