드라이브 체험기

엑스트레일로 오키나와를 한 바퀴 빙 돌아 드라이브!

엑스트레일로 오키나와를 한 바퀴 빙 돌아 드라이브!

엑스트레일로 오키나와를 한 바퀴 빙 돌아 드라이브!
출발
나하공항 ( 닛산렌터카 나하공항 제1점 )
목적지
니라이카나이교 다리, 슈리성, 가후반타, 아메리칸 빌리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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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나하공항에 도착! 공항에서 운행하고 있는 셔틀버스로 닛산렌터카 나하공항 제1점에 도착했습니다. 예약해 둔 검정 엑스트레일을 타고 출발했습니다. SUV를 운전할 수 있을지 걱정이었지만, 놀라울 정도로 매끄러워 대단히 운전하기 쉬웠습니다!
  • 엑스트레일로 오키나와를 한 바퀴 빙 돌아 드라이브!_photo_0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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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우선은 오키나와현 남부로. 늘 여름인 오키나와의 맑은 하늘 아래 드라이브 루트로 유명한 난조시 니라이카나이교 다리를 방문했습니다. 바다를 바라보면서 숲을 달리는 상쾌감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을 정도로 훌륭했고, 전망대도 촬영 장소로 좋아 사람들로 붐비고 있었습니다.
  • 엑스트레일로 오키나와를 한 바퀴 빙 돌아 드라이브!_photo_0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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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계속해서 남부 이토만시에 있는 평화기념공원으로 갔습니다. 오키나와현 평화기념자료관에서 오키나와 전쟁의 역사를 배운 후, 조용한 공원 내를 산책했습니다. 바다가 가까워 바닷바람이 기분 좋았고, 나비 정원도 병설되어 있어 여행의 피로가 풀리는 듯했습니다.
  • 엑스트레일로 오키나와를 한 바퀴 빙 돌아 드라이브!_photo_0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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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나하 시내로 돌아와, 오키나와의 상징이라고도 할 수 있는 슈리성으로 갔습니다. 근처에 주차장도 여러 곳 있어 편리했고, 2시간 정도에 걸쳐 천천히 견학할 수 있었습니다. 표고가 높은 곳에 있는 슈리성에서는 오키나와 전체를 내려다볼 수도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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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다음은 북부로. 나하시에서 약 2시간을 달려 유명한 주라우미 수족관에 도착했습니다. 돌고래는 물론 매너티나 바다거북과 같은 진귀한 동물과도 만날 수 있습니다. 여러 가지 먹거리도 즐길 수 있어서 여행의 하이라이트가 되었습니다.
  • 엑스트레일로 오키나와를 한 바퀴 빙 돌아 드라이브!_photo_0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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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주라우미에서 1시간 정도 운전해 가면 고리지마(古宇利島) 섬에 도착합니다. 길고 곧게 뻗은 고리대교를 건너, 다리 옆에 있는 주차장에 차를 주차했습니다. 가까운 모래사장에서는 푸른 산호초와 고리대교의 아름다운 콘트라스트를 볼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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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계속해서 가후반타로 갔습니다. 옆에 위치한 '누치마스 관광 제염 팩토리'를 견학한 후, 도보로 가후반타로 향했습니다. '가후반타'는 '행운의 절벽'이라는 의미가 있으며, 최근에는 파워 스폿으로서 그리스와 유사한 아름다운 해변이라 하여 더욱 유명해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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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가후반타에서 우루마시로 돌아가기 위해서는 헨자지마 섬에서 '가이추 도로(해중 도로:海中道路)'를 지나게 됩니다. 양쪽이 바다로 둘러싸여 있는데, 곧게 뻗은 다리에서 보는 경치는 숨이 멎을 만큼 아름다웠습니다. 길을 따라 해물 덮밥 가게도 있어, 맛있는 런치를 드실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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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난조시 부근을 드라이브하다 보니 갑자기 선인장밭이 나타났습니다! 제 키보다 큰 선인장을 보고 마치 멕시코에 온 듯했습니다. 요즘은 사진이 예쁘게 나오는 곳으로도 유명해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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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여행의 마지막은 오키나와현 중부에 있는 아메리칸 빌리지로. 재일 미군기지도 근처에 집중되어 있어서 미국 분위기를 모방한 쇼핑센터나 레스토랑이 많습니다. 오키나와이기에 해 볼 수 있었던 멋진 체험이었습니다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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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공항으로 돌아가기 전에 아메리칸 빌리지에 있는 햄버거 가게에서 일본에서 마지막으로 마시는 술 한 잔. 오키나와현을 북쪽에서 남쪽까지 돌아보며 즐길 수 있었던 것은 엑스트레일의 안정된 주행 덕분이었습니다! 평생에 추억으로 남을 여행이었습니다.